'복룡'과 '봉추'
‘복룡(伏龍, 제갈량)’과 ‘봉추(鳳雛, 방통)’, 삼국지는 두 전략가 중 하나만 얻어도 천하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선우노동법률사무소는 2005년 설립되어, 20여 년간 인사노무관리와 노동법률 자문의 경험을 축적해 온 공인노무사 사무소입니다. 설립 이래, 선우노동법률사무소는 크고 작은 노동사건 대리와 컨설팅의 경험을 통해 근로자와 기업에 가장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실현해 왔습니다.
선우노동법률사무소는 이러한 노하우를 웹사이트 ‘선우랩(SunwooLab.)’을 통해 구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보다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방식으로, 근로자와 기업에게 복룡, 봉추와 같은 위치가 되겠습니다.
능력보다 중요한 '정성'
그러나 선우노동법률사무소의 가장 큰 경쟁력이 무엇인지 물으신다면, 그것은 바로 ‘정성’입니다.
선우노동법률사무소는 고객의 모든 사정을 ‘바로 우리의 일인 것처럼’ 생각하고 고민하며 업무를 수행합니다. 선우노동법률사무소는 고객의 사정에 공감하고 조금이라도 더 나은 해답을 만들어 내기 위해 밤을 지새웁니다.
‘최선’과 ‘정성’은 그 어떤 것보다도 고객께 드릴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선우노동법률사무소 대표 공인노무사 소개
선우노동법률사무소의 대표 공인노무사를 소개합니다.
공인노무사 맹성철
- 경영학 석사(인사·조직 전공)
- 제13회 공인노무사 시험 합격 (2004년)
- 위험성평가 전문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 現 선우노동법률사무소 대표 공인노무사
- 現 ○○○○연구원(공기관) 인사위원회 외부위원
- 前 현대중공업, 현대전자(現 SK하이닉스) 근무
- 前 고용노동부 ‘파견과 도급의 구별기준’ 제정 TFT 위원
- 前 고용노동부 선임 주요 하도급 사건 현장조사 및 자문위원
- 前 사단법인 한국인사관리학회 산학협동 부회장
- 前 대한상공회의소 산업혁신운동본부 컨설턴트(IT기업 근로관계 컨설팅 전문)
- 주요 공기관 및 민간기업 대상 컨설팅, 노동법률자문 및 노동사건 등 수행
- 주요 하도급 및 불법파견 사건 및 컨설팅 다수 수행